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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실업급여 신청 후 실업인정, 온라인 신청 가능한 경우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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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됐다고 해서 남은 구직급여가 자동으로 계속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후에는 지정된 실업인정일마다 아직 취업하지 않은 상태인지, 재취업을 위해 어떤 활동을 했는지 확인받아야 합니다. 온라인 실업인정 대상이라면 고용24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지만, 아무 날이나 제출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정된 실업인정일과 제출시간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 실업인정 대상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수급자격 인정 후에는 보통 1~4주마다 실업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온라인 대상 회차라면 고용24에서 신청할 수 있지만, 출석이 지정된 회차나 개인별 수급유형에 따라 고용센터 방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실업인정 온라인 신청방법 확인하기 고용24 실업인정 인터넷 신청하기 실업인정은 왜 다시 받아야 하나요? 수급자격 인정은 실업급여를 받을 기본 자격을 인정받는 단계입니다. 그 이후 실제 구직급여가 계속 지급되려면 정해진 기간마다 현재 실업상태인지와 재취업활동을 하고 있는지를 다시 확인받습니다. 이 절차가 실업인정 입니다. 고용24는 수급자격 인정 후 일반적으로 1~4주마다 실업상태와 재취업활동을 확인받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급자격을 인정받은 뒤에는 본인에게 지정된 다음 실업인정일을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용직도 실업인정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나요? 온라인 신청 대상으로 안내받은 회차라면 가능합니다. 처음 수급자격을 신청할 때 일용근로자는 고용센터 방문이 기본이지만, 수급자격이 인정된 이후의 실업인정은 별개의 절차입니다. 고용24에서는 특정 회차를 제외한 실업인정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사람과 모든 회차가 인터넷 신청 대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수급자 유형이나 실업인정 회차, 고용센터의 별도 출석 안내에 따라 직접 방문해야 할 수 있으므로 취업희망카드와 고용센터에서 안내받은 본인 일정 을 우선해서 확인해야...

실업급여 받는 중 알바 | 하루 일용근로·근로내역 신고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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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를 받는 중 하루라도 일용직이나 아르바이트를 했다면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고 넘어가면 안 됩니다. 실업인정 대상기간에 실제로 일을 했다면 근무시간이 짧거나 아직 임금을 받지 않았더라도 근로 사실을 정확하게 신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일용근로는 하루 단위로 기록되기 때문에 실제 일한 날짜를 빠뜨리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실업급여 받는 중 일을 했다면 신고 기준부터 확인하세요 하루 일용근로, 단기 알바, 일시적인 근로소득도 실업인정 과정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에서 실업급여 수급 중 근로·취업 시 확인할 기준을 먼저 보고 실제 실업인정 절차를 진행하세요. 실업급여 수급 중 근로 신고 기준 확인하기 하루만 알바해도 신고해야 하나요? 네. 실제로 근로를 제공했다면 신고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고용24의 실업인정 안내에서는 실업인정 대상기간 중 일용근로, 아르바이트, 회의참석 등 근로 사실이 있다면 근로내역을 확인하고 입력하도록 안내합니다. 따라서 하루만 일했거나 몇 시간만 근무했다는 이유로 임의로 빼면 안 됩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를 벌었느냐”만이 아니라 실제로 일을 했느냐 입니다. 아직 알바비를 받지 않았어도 신고할까요? 임금을 아직 입금받지 않았더라도 실제로 근로를 제공했다면 근로 사실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고용보험 실업인정 안내에서도 소득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근로한 사실이 있는지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토요일 하루 현장에서 일했고 급여는 다음 달에 받기로 했다면, 급여 입금일만 기다렸다가 신고하는 식으로 판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일한 날짜를 기준으로 근로 사실을 정확하게 입력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업인정 신청할 때 어디에 입력하나요? 온라인 실업인정 대상이라면 고용24 실업인정 신청 과정에서 근로 및 취업내역 을 확인하게 됩니다. 실업인정 대상기간 중 일용근로 또는 아르바이트를 했다면 근로내역에 해당 사실을 표시하고...

건설일용직 실업급여 14일 기준 | 근로일수 3분의 1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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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일용직은 최근에 일을 많이 했다고 해서 바로 실업급여 신청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일반 일용근로자는 신청 직전 일정 기간의 근로일수가 전체 기간의 3분의 1 미만인지 확인하지만, 건설일용근로자에게는 별도로 볼 수 있는 신청 직전 14일 무근로 기준 이 있습니다. 다만 14일 동안 일을 하지 않았다고 모든 실업급여 조건을 충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기준이 정확히 무엇을 대신하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14일 기준에 해당한다면 실제 신청 순서를 확인하세요 건설일용직의 14일 기준은 최근 근로일수 조건과 관련된 예외입니다. 고용보험 가입기간과 퇴직사유 등 다른 요건도 함께 확인해야 하므로, 해당 가능성이 있다면 아래에서 일용직 실업급여 신청 흐름을 확인한 뒤 실제 절차를 진행하세요. 건설일용직 실업급여 신청 절차 확인하기 건설일용직의 14일 기준은 무엇인가요? 일용근로자가 실업급여 수급자격을 신청할 때는 현재 실제로 실업상태인지 확인합니다. 일반적인 기준은 수급자격 신청일 전 달의 1일부터 신청일까지 실제 일한 날이 전체 기간의 3분의 1 미만 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건설일용근로자는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별도의 조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급자격 인정신청일 바로 이전 14일 동안 연속해서 근로내역이 없다면 실업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즉 최근 기준기간에 일을 비교적 많이 했다는 이유만으로 신청 가능성을 바로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3분의 1 이상 일했어도 가능한 이유 고용24 공식 안내에 나온 사례를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건설일용근로자가 4월 2일에 수급자격을 신청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이때 최근 근로일수를 계산하는 기본 기간은 3월 1일부터 4월 2일까지 총 33일입니다. 이 기간에 실제 근로일수가 11일이라면 전체 기간의 정확히 3분의 1에 해당합니다. 일반적인 일용근로자 기준인 3분의 1 미만 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신...

일용직 실업급여 근로내용 확인신고 안 보일 때 해결방법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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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일용직으로 일했는데 고용보험 근로내역이 보이지 않는다면 바로 실업급여 신청부터 진행하기보다 신고 시점과 실제 등록내용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최근에 일한 기록이라면 아직 사업주의 신고기한이 지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신고기한이 지났는데도 기록이 없다면 사업주 신고 여부나 실제 피보험자격을 확인할 단계입니다. 근로내역을 확인했다면 신청 단계로 이어가세요 일용직은 근로내용 확인신고와 최근 근로일수를 확인한 뒤 구직등록, 사전교육, 고용센터 방문 순서로 수급자격 신청을 진행합니다. 아래에서 일용직 신청 흐름을 확인한 뒤 실제 절차를 이어가세요. 근로내역 확인 후 일용직 실업급여 신청 절차 보기 1. 최근 근무라면 다음 달 15일부터 확인하세요 일용근로자는 상용근로자처럼 입사와 퇴사를 한 번씩 신고하는 방식과 차이가 있습니다. 사업주는 일용근로자가 해당 달에 며칠 일했는지, 보수는 얼마인지 등이 적힌 근로내용 확인신고서 를 제출합니다. 원칙적인 신고기한은 일한 달의 다음 달 15일까지 입니다. 예를 들어 8월에 일했다면 사업주는 원칙적으로 9월 15일까지 해당 근로내용을 신고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월말에 일한 뒤 며칠 지나지 않아 확인했는데 기록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곧바로 누락됐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먼저 내가 일한 날짜와 신고기한을 비교해보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2. 신고기한이 지났다면 사업주 신고 여부를 확인하세요 다음 달 15일이 지났는데도 실제 근로내역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해당 사업장에서 근로내용 확인신고를 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용직은 이 신고내용을 기준으로 고용보험 피보험자격과 근로일수 등이 확인되기 때문에 실업급여를 준비하는 사람에게 특히 중요합니다. 여러 현장에서 일했다면 한 사업장만 확인해서는 안 됩니다. A현장 기록은 있는데 B현장 기록이 빠져 있다면 실제 고용보험 가입기간이나 최근 근로일수를 판단할 때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일용직 실업급여 신청 전 확인할 5가지, 고용센터 가기 전에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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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실업급여를 신청하려고 바로 고용센터부터 방문할 필요는 없습니다. 근로내용 신고가 아직 안 되어 있거나 구직등록·사전교육을 하지 않았다면 다시 확인해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용센터에 가기 전에 아래 5가지만 먼저 확인 하면 신청 준비가 훨씬 명확해집니다. 일용직 실업급여 신청 전 먼저 확인하세요 일용직은 근로내용 확인신고와 최근 근로일수, 구직등록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에서 일용직 신청 순서를 확인한 뒤 고용24와 고용센터의 실제 신청 절차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일용직 실업급여 신청 절차 확인하기 1. 내가 일용근로자로 신고되어 있는지 확인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실제 고용보험상 근로형태입니다. 본인은 일당을 받고 일했다고 생각해도 고용보험에는 상용근로자로 신고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여러 현장에서 하루 단위로 일했다면 일용근로내역이 각각 신고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일용근로자와 상용근로자는 실업급여 신청 과정에서 확인하는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고용보험 가입정보부터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용직이라면 마지막 근무일 이전 18개월 동안 일정한 고용보험 가입기간을 충족했는지도 함께 확인하게 됩니다. 2. 사업주가 근로내용 확인신고를 했는지 확인 일용직 신청에서 빠뜨리기 쉬운 것이 근로내용 확인신고 입니다. 사업주는 일용근로자가 실제로 일한 날짜와 임금 등을 근로내용 확인신고서를 통해 신고합니다. 고용센터에서는 이 자료를 통해 실제 근무내역을 확인하기 때문에 신고가 아직 처리되지 않았다면 신청 과정이 바로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 사업장에서 근무했다면 어느 사업장의 근로내역이 빠져 있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일한 날짜와 신고된 내역이 다르다면 신청을 서두르기보다 먼저 근무기록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최근까지 일했다면 근로일수를 다시 확인 일용직은 고용보험 가입기간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실업상태인지 ...

실손보험 재난적의료비 지원|보험금 받아도 신청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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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이나 입원비가 크게 나와 실손보험금을 받았는데도 병원비 부담이 남았다면 재난적의료비 지원을 신청할 수 있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실손보험금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재난적의료비 신청 대상에서 자동으로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실손보험 등에서 이미 보상받았거나 앞으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중복지원되지 않도록 최종 지원금 계산에서 반영됩니다. 재난적의료비 신청할 공단 지사 확인하기 실손보험이 있으면 왜 지원금에서 빼는 걸까? 재난적의료비는 실제로 가구가 부담해야 하는 의료비를 줄여주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같은 병원비에 대해 실손보험이나 다른 국가·지방자치단체 의료비 지원으로 이미 보상받았다면 그 금액까지 다시 지원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병원비가 크게 발생했더라도 실손보험에서 일부를 보상받았다면 실손보험금을 반영한 뒤 남은 의료비 부담을 기준으로 재난적의료비 지원 여부와 금액을 심사 하게 됩니다. 실손보험금을 아직 못 받았다면? 아직 보험금을 지급받지 않았다고 해서 해당 금액을 무조건 제외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기준은 민간보험에서 보상받았거나 보상받을 수 있는 금액 을 중복지원에서 제외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난적의료비 신청 때는 민간보험 가입 여부와 보험금 지급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하게 됩니다. 실손보험금보다 병원비가 훨씬 많이 남았다면 이 경우에는 재난적의료비 대상 여부를 확인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재난적의료비는 실손보험 유무만 보는 것이 아니라 가구의 소득·재산과 실제 의료비 부담 수준 을 함께 판단합니다. 따라서 실손보험에서 일부를 받았더라도 본인이 부담해야 할 의료비가 여전히 크다면 “실손 있으니까 안 되겠지”라고 미리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청할 때 실손보험 자료도 준비해야 합니다 재난적의료비 신청 과정에서는 민간보험과 관련된 자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민간보험 가입 또는 계약 관련 서류 실손보험 등 보험금 지급내역 확인...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금 조회|안내문 없어도 직접 확인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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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입원이나 수술로 병원비를 많이 냈는데 아직 본인부담상한제 안내문을 받지 못했다면 , 안내문이 올 때까지 무조건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미지급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이 있는지 직접 조회하고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병원비 총액만으로 환급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실제 조회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내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조회·신청하기 안내문이 안 왔다고 환급금이 없는 건 아닙니다 본인부담상한제는 한 해 동안 부담한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이 개인별 상한액을 초과했을 때 그 초과액을 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하는 제도입니다. 사후환급은 전년도 여러 병원과 약국에서 부담한 금액을 합산해 다음 해 8월 말경 개인별 상한액과 비교 하는 구조입니다. 환급 대상자에게 지급신청 안내가 이뤄지지만, 안내문만 기다리지 않고 공식 서비스에서 미지급 초과금이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병원비를 많이 냈다고 전부 계산되는 건 아닙니다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병원에 실제로 낸 금액 전체가 본인부담상한제 계산에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비급여, 선별급여, 전액본인부담, 임플란트, 일부 상급병실료 등 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난해 병원비로 500만 원을 냈더라도 그중 비급여가 많이 포함돼 있다면 500만 원 전체를 기준으로 환급액을 계산하면 안 됩니다. 누구나 같은 금액을 돌려받는 것도 아닙니다 본인부담상한액은 사람마다 같지 않습니다. 보험료 수준 등에 따라 개인별 상한액이 달라지기 때문에 주변 사람이 얼마를 환급받았다는 사례만 보고 내 환급금을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내 명의로 실제 미지급 환급금이 조회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직접 조회했는데 환급금이 나온다면? 미지급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이 확인되면 공단의 공식 절차에 따라 신청하면 됩니다. 온라인 신청 외에도 공단에서 안내하는 방문, 우편, 팩스, 전화 등의 방법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