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국세청인 게시물 표시

2026 취업후상환|2,851만원과 3,037만원 기준 차이

이미지
✍️ 장동인 · 2026년 7월 4일 작성 · 읽기 약 9분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을 받은 사람이라면 숫자 두 개에서 가장 많이 헷갈립니다. 어떤 안내에는 2,851만원 이 나오고, 다른 안내에는 3,037만원 이 나와서 “도대체 연봉이 얼마부터 학자금을 갚아야 하나요?”라는 질문이 생깁니다. 먼저 결론부터 정리하면, 현재 2026년에 국세청에서 받은 의무상환 통지서를 확인하는 사람은 2025년 소득 기준 1,898만원·총급여 기준 2,851만원 을 먼저 봐야 합니다.   반면 3,037만원은 2026학년도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안내에서 별도로 보이는 기준이라 같은 숫자로 섞어 판단하면 안 됩니다. 이 글에서는 두 숫자가 왜 다르게 보이는지, 현재 받은 통지서는 무엇을 기준으로 봐야 하는지, 의무상환액은 어떤 방식으로 계산되는지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이미 이자면제 여부를 확인했다면 이번에는 상환 기준소득과 실제 납부 가능성까지 이어서 점검해 보세요. 🔥 통지서를 받았다면 연봉보다 소득금액 기준부터 봐야 합니다 국세청 ICL에서 내 의무상환 통지·납부내역 확인하기 상환 대상인지, 원천공제가 시작되는지, 납부해야 할 금액이 얼마인지 현재 통지내역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내 의무상환 통지·납부내역 확인하기 대출 잔액·이자·자발적 상환 정보는 한국장학재단에서도 함께 확인하세요. 📑 목차 2,851만원과 3,037만원이 다르게 보이는 이유 2026년 통지서 기준 의무상환액 계산법 총급여만 보고 상환 여부를...

2026 근로장려금 신청 총정리|최대 330만원 대상자·신청기간·지급일 확인

이미지
✍️ 장동인 · 2026년 4월 30일 작성 · 2026년 4월 30일 업데이트 · 읽기 약 8분   2026 근로장려금 신청 은 2025년에 근로소득, 사업소득, 종교인소득이 있었지만 소득이 많지 않은 가구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5월 핵심 정부지원금입니다. 특히 근로장려금 지급일 , 근로장려금 소득 기준 , 재산 기준 을 정확히 모르면 신청 대상인데도 놓칠 수 있습니다. 2026년 정기신청은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입니다. 국세청은 심사 후 2026년 8월 27일 지급할 예정이라고 안내했으며, 기한을 넘겨 신청하면 12월 1일까지는 가능하지만 산정액의 95%만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2026 근로장려금 신청 대상, 가구유형별 소득 기준, 최대 지급액, 홈택스·ARS 신청방법, 안내문을 받지 못한 경우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홈택스에서 신청하기 📑 목차 2026 근로장려금 신청기간과 지급일 신청 대상과 소득·재산 기준 홈택스·ARS 신청방법 안내문을 못 받은 경우 지급액과 감액 주의사항 자주 묻는 질문 2026 근로장려금 신청기간과 지급일 2026 근로장려금 정기신청은 2025년 귀속 소득을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신청기간은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이며, 국세청은 신청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심사한 뒤 2026년 8월 27일 지급 예정 이라고 밝혔습니다. 핵심 일정 정기신청: 2026년 5월 1일~6월 1일 지급 예정일: 2026년 8월 27일 기한 후 신청: 2026년 6월 2일~12월 1일 기한 후 신청 시 지급액: 산정액의 95% 정기신청 기간을 놓쳐도 바로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기한 후 신청은 5%가 감액되기 때문에 신청 대상이라면 6월 1일 전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2026 근로...